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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관광전시관은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청와대 속 궁금한 이야기를 비롯해 역대 대통령의 발자취를 찾아보는 전시관과 아름다운 한국의 문화와 여행지를 소개하는 전시관이 있습니다.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김정숙 여사가 함께 거닌 청와대 ‘불로문(不老門)’이 두 공간을 이어줍니다.








[청와대의 역사]

청와대(靑瓦臺)는 ‘푸른 기왓장으로 지붕을 올린 건물’이라는 뜻이다. 대한민국 대통령이 일하고 생활하는 공간이다. 고려시대 궁궐터로 사용된 옛 청와대 터부터 현재의 청와대 모습을 갖추기까지 변화과정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.



[청와대 들여다보기]

우리의 전통 문양을 응용해서 만든 병풍에 청와대 속 생활이야기를 담았다. 국민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대통령의 식사에 대한 코너를 구성하여, 역대 대통령이 즐겨 드셨던 음식들과 평소 대통령의 식사 사진을 전시하였다.



[청와대 예술이야기]

역대 대통령이 각 나라의 정상에게서 받은 선물이 전시되어 있다. 세계 각국의 예술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공간이다. 예술작품을 감상하면서 터치스크린을 통해 선물의 사진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.



[청와대 그리고 대통령들]

역대 대한민국 대통령의 사진과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다. 재임 기간의 과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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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‘떠나요, 그곳으로’ 아트월]

대한민국 구석구석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인스타그래머들의 사진으로 구성한 공간이다. 한국관광공사 인스타그램(@travelgram_korea)에서 선정한 사진들이 벽면에서 천장까지 이어진 ‘한국관광 이미지 월’로 꾸며져 있다.



[‘세계가 인정한 그곳’ 한국의 세계유산]

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이다. 책장과 서책을 중심으로 여러 문방구를 배치해 그린 ‘책가도(冊架圖)’를 모티브 삼아 책장 형식으로 꾸몄다. 책장에서 책을 빼듯 해당 세계유산을 꺼내면 자세한 설명과 사진을 볼 수 있다.



[‘감동의 그곳’ 키네틱 포토존]

청와대 내부와 한류드라마 촬영지, 강원도 철원 노동당사, 대관령 양떼목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해 사진을 찍으면 즉석에서 이메일이나 휴대폰 문자로 전송해 받을 수 있다. 평소에는 가볼 수 없는 청와대 중앙 로비와 상춘재를 방문한 듯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.